
YUJINSOOK EXHIBITION
09
떠나는 길
The Leaving Road
떠남은 끝이 아니라, 다음 풍경을 향한 선의 방향이다.
항구와 도로, 사람과 이동수단이 하나의 지도처럼 겹칩니다. 익숙한 자리에서 멀어지는 감각을 가벼운 선과 넓은 여백으로 남겼습니다.
- 매체
- Ink and color pencil on paper
- 연도
- 2026
- 주제
- 출발과 풍경

YUJINSOOK EXHIBITION
09
The Leaving Road
떠남은 끝이 아니라, 다음 풍경을 향한 선의 방향이다.
항구와 도로, 사람과 이동수단이 하나의 지도처럼 겹칩니다. 익숙한 자리에서 멀어지는 감각을 가벼운 선과 넓은 여백으로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