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JINSOOK EXHIBITION
04
고요한 옆모습
Quiet Profile
말보다 먼저 고개를 기울이는 순간을 선으로 옮겼다.
가늘고 느슨한 선은 표정을 완성하기보다 여백을 남깁니다. 그 빈자리에서 보는 이의 기억과 얼굴이 조용히 겹쳐집니다.
- 매체
- Ink on paper
- 연도
- 2026
- 주제
- 고요한 관찰

YUJINSOOK EXHIBITION
04
Quiet Profile
말보다 먼저 고개를 기울이는 순간을 선으로 옮겼다.
가늘고 느슨한 선은 표정을 완성하기보다 여백을 남깁니다. 그 빈자리에서 보는 이의 기억과 얼굴이 조용히 겹쳐집니다.